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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차판매 부진, 딜러 30% 도산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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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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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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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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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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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의 급상승과 물가고 등으로 신차판매 부진이 계속되면서 중국내 자동차 딜러의 30% 이상이 도산위기에 처해 있다고 상하이증권보가 지난 8일 보도했다. 중국 자동차업계는 2008년초까지만 하더라도 올해 판매대수가 1천만대를 돌파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예측이 나왔지만 4월부터 6월기에 접어들면서 이같은 전망이 크게 후퇴하고 있다. 중국 신차딜러들의 경영부진 원인은 신차판매 침체에 더해 주식과 부동산시장의 침체까지 가세하면서 자금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경제계는 이같은 상황이 향후 2년정도 계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신차 딜러들의 줄도산이 우려되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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