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자동차 배출가스 절감의 중요성(한경신문)
작성일
2007-01-19 10:18:07
조회수
1310

                           자동차 배출가스 절감의 중요성

  < 2007년 1월 19일    한국경제신문>


지구온난화 막고 ...   돈도 되고... 이산화 탄소를 줄여라.

국내 업체 14건 승인

이상난동으로 국내에서도 이산화탄소(co2) 감축 사업이 돈 되는 사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선 결국 온실가스의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이산화탄소 감축 사업이 시작된 것은 2005년 2월 이후부터다.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 교토의정서에 따라 청정 개발제도 (Clean Development Mechanism) 가 도입되면서다.
CDM은 선진국 기업이 개발 도상국이나  자국에 투자해 그곳에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줄이면 그 감축분만큼 배출권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한 제도다.
국내 기업들은 이산화탄소를 줄인 만큼 이를 다른 나라에 되팔 수 있다는 얘기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승인된 이산화탄소 감축 사업은 14건이다.
이 중 7건은 유엔에 배출권 등록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7건은 등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산화탄소 감축 사업은 국내 승인 뒤 유엔 들록을 거쳐야 배출권을 인정박을 수 있다.
2005년 울산화학이 주축이 돼 연간 140만ton의 이산화탄소 감축 실적을 인정받은 데 이어 한국수자원공사 동서발전 지역난방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잇따라 이 사업에 참여했다.
프랑스 일본등 외국 기업의 참여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프랑스 정밀화학업체인  로디아는 2005년 11월 국내에선사상 최대인 연간 915만ton의 이산화탄소 감축 실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유럽 등 서구 기업이 배출권을 사들이는 가격은 ton당 8달러 정도로 알려져 있다. 로디아 입장에선 연간 7320만 달러 (약 695억원)의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는 계산이다.
산자부 김현철 에너지환경팀장은 '' 온실가스 감축 사업은 투자 비용 대비 수익률이 괜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산화탄소의 배출권을 사고 판 양은 작년 1~9월 215억달러 (약 20조 4000억원)로 2005년 한 해 시장규모의 배에 달했다. 배출권을 삿ㄴ 기업의 86%는 영국 등 유럽 기업이다.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477
 닛산차, 올 중국서 50% 증가한 30만대 판매 계획
2007-01-19
476
 혼다 어코드, 에어백 이상작동으로 대규모 리콜
2007-01-19
475
 대우자판, 올해 5.2% 증가한 14만4천대 판매 목표 설정
2007-01-19
474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직원, 가두판매 나섰다.
2007-01-19
473
 메르세데스 벤츠, 하반기에 신형 C클래스 투입
2007-01-19
 자동차 배출가스 절감의 중요성(한경신문)
2007-01-19
471
 이번엔 현대.기아차 국내 판매가격 너무 높다. 공정위에 신고
2007-01-18
470
 '대우버스 잘 나간다' 지난해 내수. 수출 23% 증가
2007-01-18
469
 세계 자동차시장 향후 5년간 3% 증가에 그친다.
2007-01-18
468
 현대차 노사분규 타결, 조건부 성과급 지급에 합의
2007-01-18
467
 푸조. 미쓰비시차 제휴관계 확대, 디젤엔진 공급. 공동생산 추진
2007-01-18
466
 GM, 작년 세계 1위자리 간신히 유지
2007-01-18
465
 현대차, '앞으로 성과 나올때만 성과급 지급하겠다'
2007-01-18
464
 작년에 판매한 신차 2만8천여대 어디로 사라졌나?
2007-01-18
463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버에 황진우선수 선정
200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