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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차, 올 중국서 50% 증가한 30만대 판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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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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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1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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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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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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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가 올해 중국시장에서 30만대 판매를 목표로 설정했다. 닛산차는 지난 18일 중국 현지 합작회사인 동풍닛산승용차의 올해 판매계획을 전년대비 47% 증가한 30만대로 설정하고 핵심 판매딜러를 올해 안으로 기존 250개에서 310개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닛산자동차는 또, 태국에서는 픽업트럭 '프런티어'를 9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한 '프런티어 나바라'를 26일부터 투입한다. 이를통해 닛산차는 올해 태국에서 4만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며 신형 프런티어 나바라는 해외로도 수출할 계획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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