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
|
|
| |
|
|
현대. 기아차, 지난달 중국시장 점유율 4위
|
|
|
작성일
|
2008-09-18 15:39:05
|
조회수
|
2647
|
|
지난달 현대. 기아자동차의 중국 신차시장 점유율이 일본, 독일, 미국에 이어 4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국 자동차공업협회가 발표한 지난 8월의 신차판매실적에 따르면 외국 자본계 자동차업체들의 승용차 판매대수는 26만4천800대로 전체 승용차의 77.16%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혼다, 도요타 등 일본계 메이커의 판매대수는 11만6천대로 전체의 33.66%를 차지했으며 이어 폭스바겐 등 독일계 메이커가 21.41%인 7만3천800대로 2위를 차지했다. 또, GM등 미국계 메이커는 4만2천900대로 12. 44%, 현대.기아차 등 한국계 메이커는 2만2천100대로 6.42%, PSA등 프랑스계 메이커는 1만대로 2.91%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중국의 독자 브랜드는 7만9천800대로 점유율 23.16%를 차지했다. 지난 8월 중국의 신차판매량 상위 10위까지의 주요 메이커의 판매대수는 총 24만8천100대로 전년 동월의 25만6천300대보다 줄어들어 전년 동기대비 사상 두번째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중국의 지난 8월 신차판매가 줄어든 것은 국제유가 상승에 대한 우려와 올림픽 개최에 수반, 북경시에서 자동차 운행규제가 이뤄졌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