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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세단 뉴 인피니티 G37 세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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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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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5: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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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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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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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차의 럭셔리 브랜드인 인피니티가 18일 서울 강남 전시장인 SS모터스에서 뉴 인피니티 G37 세단의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들여 온 뉴 G37 세단은 기존 G35 세단의 엔진과 트랜스미션을 업그레이드, 보다 강력하면서도 동급의 가솔린 모델 중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리터당 9.5Km의 연비를 갖춰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진수를 보여준다. 뉴 G37 세단에 장착된 3.7리터 V6 VQ37VHR 엔진은 최고출력 330마력, 최대토크 36.8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여기에 VVEL(가변식 흡기 밸브 리프트 컨트롤) 기술이 적용돼 연비 향상 및 뛰어난 배기가스 수준을 실현했다. 특히, 뉴 FX 모델에 이어 인피니티 세단으로는 최초로 7단 트랜스미션이 적용돼 가속 성능과 고속 주행 성능이 대폭 향상됐으며 연비와 소음도 개선했다. 뉴 G37 세단은 프리미엄과 스포츠 등 두 가지 트림이 출시되며 차량의 스크래치를 스스로 복원해 차량을 항상 새 모델처럼 유지시켜 주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와 그래이프 폴리페놀 필터가 적용, 차량 실내 공기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ACCS가 기본사양으로 장착됐다. 특히, 뉴 G37 세단 스포츠 모델에는 내비게이션, 블루투스를 비롯해 헤드램프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야간 주행 혹은 커브길 주행 시 운전자의 시야를 최대한 확보, 보행자 및 장애물과의 충돌을 방지해 주는 최첨단 기술인 AFS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는 등 안전성이 크게 강화됐다. 이밖에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6개의 에어백과 ABS, BA, EBD, TCS, VDC 등이 기본으로 적용돼 위험 상황에서도 안전한 운행을 제공한다. 인피니티는 뉴 G37 세단 스포츠 버전에 리어 스포일러를 기본으로 장착한 스페셜 에디션 100대를 초기 한정모델로 공급한다. 뉴 G37 세단의 국내 판매가격은 프리미엄모델이 4천900만원, 스포츠 모델이 5천220만원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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