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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시보레 크루즈. 볼트 전용 엔진공장 미시건주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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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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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12: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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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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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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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M社가 총 3억7천만달러(4천600억원)를 투입, GM대우차의 라세티 후속모델인 시보레 크루즈와 전기차 볼트에 탑재되는 4기통 엔진 전용공장을 미국 미시건주 플린트시에 건설할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 공장은 오는 2010년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여기서 생산되는 엔진은 시보레 크루즈용 1.4리터 터보엔진과 상용화를 앞둔 전기차 시보레 볼트용 1.4리터 자연흡기 엔진 등 2종류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 엔진공장은 유연성을 높혀 경쟁력이 뛰어난 조립라인을 갖출 예정으로, 생산설비를 바꾸지 않고도 복수의 4기통 엔진 조립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미국의 대표적인 건축물 환경성능평가시스템인 LEED(에너지 및 환경디자인에서의 리더쉽)인정을 취득할 예정이며,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재생 및 재이용, 에너지로의 전환 등, 매립 폐기물 제로를 실천키로 하는 등 친환경 공장 운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플린트시 신 엔진공장에 대한 투자는, GM이 향후 10년 동안 미국내 공장에 대한 투자계획의 하나로, 총 투자액은 미시건주에서 90억달러, 미국전체에서는 420억 달러에 이른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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