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현대차, 압축천연가스 고급버스 출시
작성일
2008-10-09 13:42:44
조회수
2822
현대자동차가 8일, 친환경 에너지인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유니버스 CNG(압축천연가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측은 입방미터당 700원으로 현 경유가격인 리터당 1천650원보다 2배 이상 저렴한 수준의 저렴한 CNG를 연료로 사용할 경우, 유니버스의 주행 가능거리가 경유버스 보다 1.9배 가량 길어진다고 밝혔다.
 
이는 월 평균 1만km 주행시, CNG 연료값이 매월 약 219만원으로, 경유버스의 413만원보다 194만원 가량이 저렴한 수준이다.
 
특히, 1회 충전시 주행가능 거리도 관광.직행용 버스의 경우, 820리터의 CNG 탱크용량을(봄베 5개) 갖춰, 470~5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직행좌석용 버스도 1천76ℓ의 CNG 탱크용량을(봄베 7개) 장착한 모델을 옵션으로 적용,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유니버스 CNG모델은 관광대비 가혹한 운행조건인 기존 시내버스에 적용돼 안정성, 실용성, 내구성을 검증 받은 Q-CNG엔진을 시외버스 및 관광버스 용도에 맞도록 개량. 적용했다.
 
이와함께 유니버스 CNG 모델은 봄베(고압저장탱크) 탑재에도 불구,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 관광 및직행버스로 이용시에도 충분한 화물 저장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유니버스 CNG는 CNG 봄베 탑재로 무게가 증가함에 따라 내구성 확보를 위해 프레임 강성을 높이고, 차체와 프레임의 일체화 조립공법을 통해 조립 정밀도를 높였다.
 
현대차는 올해 유니버스 CNG를 포함해 국내시장에서 총 2천2백대의 유니버스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유니버스 CNG 출시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주요 버스 업체들을 방문, 전시와 함께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유니버스 CNG모델의 시판가격은 엘레강스모델이 1억3천800만원, 럭셔리모델이 1억4천225만원, 프라임모델이 1억5천225만원으로 경유모델에 비해 평균 1천800만원이 비싸다.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현대차, 압축천연가스 고급버스 출시
2008-10-09
4976
 기아 쏘울, 튀는 스타일에 튀는 마케팅
2008-10-09
4975
 수직 이착륙 가능한 자동차 M200X 등장
2008-10-09
4974
 보쉬, 첨단 주차지원시스템 개발
2008-10-09
4973
 도요타, 올 영업이익 40% 격감 전망
2008-10-09
4972
 현대차, 차세대 유럽전략형 소형차 i20 내년 1월 본격 출시
2008-10-09
4971
 캐딜락. 사브 주요차종 파격 할인혜택 제공
2008-10-09
4970
 혼다코리아, 수입차최초 1만대 돌파. 파격 이벤트 실시
2008-10-09
4969
 한국타이어 앙프랑, 능률협회 녹색상품 위너상 수상
2008-10-09
4968
 재규어.랜드로버, 10일부터 대규모 시승행사 개최
2008-10-09
4967
 결함발생차, 리콜해도 수리 못 받는 차 많다
2008-10-09
4966
 기아차, 디지털 로봇경기 로보챔스대회 후원
2008-10-09
4965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카, 녹색상품 위너상 2년 연속 수상
2008-10-09
4964
 현대차, 친환경차.전자부문 전문인력 채용
2008-10-09
4963
 부산 바다하프마라톤 대회에 시빅 하이브리드카 등장
200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