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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독일시장 점유율 19.9%. 최고의 브랜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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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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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3 09: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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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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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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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폭스바겐이 지난해 독일 자동차시장 대부분의 차종 세그먼트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일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사진은 폭스바겐 파사트) 독일연방자동차관리청(KBA)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2006년 한 해 동안 독일시장에서 68만9천대를 판매, 시장점유율 19.9%로 독일 최고 브랜드의 자리를 지켰다. 이같은 판매량은 지난 1994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로 지난해에 독일에서 팔린 신차 5대 중 1대를 차지했다. 특히, 골프는 독일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해치백 스타일 차량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세단형 제타도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인기 차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골프와 제타 판매량은 지난해12월 한 달 동안에만 총 2만1천659대로 컴팩트 세단 세그먼트에서 28.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또,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급 중형 세단 파사트도 1만870대로 22.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면서 베스트셀러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이와함께 혁신적인 5-피스 탑 구조의 4인승 쿠페-카브리올레 이오스는 컨버터블 세그먼트에서 지난달 1천211대가 판매되면서 15%의 시장점유율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5월에 출시된 이오스는 지난 달 독일자동차시장 컨버터블 세그먼트 1위에 오르며 출시 이후 6번이나 정상에 오르는 등 기록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차는 국내에는 올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지난 11월 중순 시장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 신형 투란과 폭스, 폴로 등도 각 세그먼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폭스바겐은 지난해 전체 유럽시장에서 전년도에 비해 7.5%가 증가한 166만9천837대를 판매, 유럽 최고의 브랜드 자리를 지켰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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