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내년 북미 차 생산량 1180만대 예상. 18년 만에 최저수준
작성일
2008-10-27 14:16:23
조회수
2877
2009년 북미지역의 자동차 생산대수가 18년 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자동차부문 조사전문 회사인 CSM 월드와이드는 지난 13일, 2009년 북미지역 자동차 생산대수가 올해 대비 9% 가 감소한 1천180만대로 18년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CSM은 내년 세계 자동차시장이 계속 침체, 세계 생산대수 및 수요전망치를 수정해야 하며 그 중에서도 북미지역이 가장 심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CSM은 내년 세계 판매대수에 대한 가장 가능성 높은 예상치는 전년대비 1% 미만이 감소하는 것이지만 최악의 경우, 5%까지도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CSM은 2009년 미국 신차 판매대수를 1천230만대에서 1천410만대로 예상했다 .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5052
 전 세계 자동차시장, 일제히 붕괴 조짐
2008-10-27
5051
 현대차, 준중형 CUV i30CW 내달초 본격 출시
2008-10-27
5050
 벤츠코리아, 최고급차 마이바흐 고객 초청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 실시
2008-10-27
5049
 GM, 주력모델 연비 세계 최고수준으로 향상
2008-10-27
5048
 벤츠, 연비 20km 육박하는 C250CDI 블루 이피션시 내년 3월 출시
2008-10-27
5047
 쌍용차 창원공장 임직원들, 환경서포터즈로 나서
2008-10-27
5046
 현대차, 트럭.버스에도 블루멤버스 서비스 실시
2008-10-27
5045
 현대차, 프랑크푸르트공항에 초대형 옥외광고 설치
2008-10-27
5044
 기아차, 쏘울 1.6디젤, 2.0가솔린 모델 출시
2008-10-27
 내년 북미 차 생산량 1180만대 예상. 18년 만에 최저수준
2008-10-27
5042
 GM, 가장 오래된 위스콘신공장 연내 문닫는다.
2008-10-27
5041
 닛산차, 바르셀로나공장 직원 1천680명 감원
2008-10-27
5040
 르노.닛산, 크라이슬러와 자본제휴. 인수 검토
2008-10-27
5039
 다임러 벤츠, 북미지역 트럭 2개공장 폐쇄. 3천500명 감원
2008-10-27
5038
 마쯔다, 북미 전략 재검토. 공장 신설 전면 중단
2008-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