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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창원공장 임직원들, 환경서포터즈로 나서
작성일
2008-10-27 14:27:17
조회수
2766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이 람사르총회 개최를 앞두고 낙동강 하구 습지 정화활동에 나섰다.
 
쌍용차 창원공장 공장장 한상태 전무와 직원 50여명은 오는 28일부터 경남창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습지환경보존 협약인 제10회 람사르총회를 앞두고 지난 18일 낙동강 환경 관리청과 함께 경남지역 주요 철새 도래지의 한곳인 부산시 명지동 습지에서 쓰레기 및 오물수거 활동을 통한 생태보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에서 직원들은 습지 곳곳에 방치돼 있는 각종쓰레기와 오물, 습지 생태계에 악영향을 주는 유해성 식물 등을 제거했다. 
 
쌍용차 창원공장은 지난 2006년부터 경남하동 흥룡리와의 1사1촌 자매결연체결을 시작으로, 농번기 농촌 봉사활동, 임직원대상 농산물 직거래, 직원 가족 초청 농촌체험, 불우이웃돕기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환경 서포터즈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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