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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주력모델 연비 세계 최고수준으로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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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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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14: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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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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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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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M社가 주력모델의 연비수준을 도요타.혼다 등 일본 메이커들보다 높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GM은 산하 2009년 중형급 모델인 시보레 말리부와 새턴 아우라 등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EPA(미국환경보호청) 공인 고속주행시 연비기록이 33mpg(14.0km)로 동급의 도요 캠리와 혼다 어코드를 앞서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GM은 또, 시보레 코발트 XFE와 폰티악 G5XFE 고속주행시 연비가 37mpg(15.7km)로 도요타의 소형급 야리스와 준중형급 코롤라, 그리고 혼다자동차의 소형차 피트를 웃도는 연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GM은 전 메이커중 가장 많은 18개 차종의 (3개 차종은 하이브리드카) 고속주행시 연비 수치를 30mpg(12.8 km/l)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고 덧붙혔다. 이 가운데 시보레는 가장 많은 8개 차종, 폰티악, 새턴은 각각 5개 차종이 리터당 12.8km의 연비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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