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크라이슬러, 르노.닛산 지분참여 수용 검토
작성일
2008-10-27 14:44:41
조회수
2640
미국 크라이슬러가 르노.닛산자동차의 지분참여를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21일, 미국 크라이슬러가 르노.닛산자동차의 소규모 자본출자 수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닛산차는 일부 차종을 OEM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는 등 크라이슬러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어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크라이슬러 인수 후보로 거론돼 왔다.
 
크라이슬러와 대주주인 투자펀드 서베라스캐피탈 매니지먼트사는 한편으로는 GM과의 합병 교섭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5067
 현대차, 일본서 i30 판매 안간힘. 최장 60개월 0.9% 금리 적용
2008-10-27
5066
 스즈키, 유럽전용 컴팩트카 스플래시 시판
2008-10-27
5065
 닛산차, 미국 전용 고급세단. SUV 6만5천대 감산
2008-10-27
 크라이슬러, 르노.닛산 지분참여 수용 검토
2008-10-27
5063
 도요타, 올 판매량 10년만에 감소세. 전년대비 2% 줄어들 듯
2008-10-27
5062
 재규어 랜드로버, 일본서 내달부터 랜드로버 차값 최고 6% 인상
2008-10-27
5061
 레오모터스, 국내최초로 전기차 필리핀에 대규모 수출
2008-10-27
5060
 한국닛산, 무라노. 로그 시판가 4천890만원. 2천990만원 결정
2008-10-27
5059
 현대차,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용 튜닝카 공식 공개
2008-10-27
5058
 현대차, 아반떼 글로벌 500만대 판매 기념, 푸짐한 경품 증정
2008-10-27
5057
 크라이슬러 중형 최고연비 세브링 디젤모델 출시
2008-10-27
5056
 포드. 크라이슬러, 픽업트럭 가격 대폭 인하
2008-10-27
5055
 GM, 크라이슬러 인수자금 확보 못해 곤혹
2008-10-27
5054
 닛산차, 일본 본국서도 감산 착수
2008-10-27
5053
 공정위, 벤츠.BMW 등 수입차업체들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아니다.
2008-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