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잘나가던 상하이GM. 상하이폭스바겐도 어렵다.
작성일
2008-10-27 14:48:40
조회수
2606
세계적인 경기부진으로 잘나가던 상하이GM과 상하이 폭스바겐도 올 목표치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22일 중국 상하이증권보 보도에 의하면, 외국자본계를 포함한 전 중국 자동차메이커들이 판매부진과 이익감소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기차와 폭스바겐의 합작사인 일기폭스바겐의 올 1월부터 8월까지의 신차판매대수는 34만3천500대로 연초 목표치인 60만대의 절반수준을 약간 넘어서고 있다.
 
상하이자동차와 폭스바겐의 합작사인 상하이 폭스바겐 역시 이 기간동안의 판매대수가 33만2천100대로, 연초 목표치인 59만대의 56.3%에 그치고 있다.
 
상하이자동차와 미국 GM의 합작사인 상하이GM은 더욱 큰 위기상황에 직면해 했다. 상하이GM은 8월말 현재 판매대수가 29만6천600대로 연간 목표치의 49.4%에 불과한 실정이다. 상하이GM의 판매실적 부진은 상하이자동차그룹 전체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상하이증권가의 분석가들은 북경올림픽 효과가 나온 지난 8월, 자동차기업들의 이익은 전년 동월대비 30%가 증가했지만 그 이후에는 급격히 줄어들어 연중으로는 20-25%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상하이 소재 신은만국증권이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 의하면  신차판매 부진과 원자재값 상승으로 지난 8월까지 자동차메이커들의 총이익율은 15.33%, 순수이익율은 6. 49%까지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안신증권의 분석자료에 의하면  올해 이익률이 미국계와 한국계, 중국계는 우려해야 할 상태인 반면, 독일계, 일본계 메이커들의 이익율 추이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5082
 크라이슬러, 델라웨어 SUV공장 올해말 폐쇄
2008-10-27
5081
 마쯔다, 한국진출 초 읽기. 스바루는 잠정 연기
2008-10-27
5080
 SK엔카, 허위매물 완전 차단 나선다.
2008-10-27
5079
 현대차, 3.4분기 영업이익 7년 만에 최악
2008-10-27
5078
 BMW코리아,구형 5시리즈 무상점검서비스 실시
2008-10-27
5077
 현대차, 소형 SUV 투싼 판매가 27만원 인상
2008-10-27
5076
 덴소, 한층 작아진 카 에어컨 개발
2008-10-27
5075
 GM. 크라이슬러 합병교섭 막바지. 내달 4일 이전 결론
2008-10-27
5074
 GM, 산하 부품사 AC 델코 매각 추진
2008-10-27
5073
 르노.닛산그룹, 크라이슬러 주식 20% 인수 타진
2008-10-27
5072
 BMW. 렉서스 딜러들, 공정위 과징금 부과는 불공정 처분
2008-10-27
 잘나가던 상하이GM. 상하이폭스바겐도 어렵다.
2008-10-27
5070
 포드코리아, 경제성. 성능 업그레이드시킨 2009년형 이스케이프 출시
2008-10-27
5069
 푸조, CUV 308SW HDi. 다이나믹 해치백 308 HDi모델 출시
2008-10-27
5068
 현대차, 독일서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보다 품질 우수 평가
2008-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