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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빅3 구제책 발표 당분간 없다.
작성일
2008-12-16 09:58:10
조회수
2775
미국 백악관의 데이너 페리노대변인이 14일,이라크를 방문중인 부시대통령이 귀국할 때까지는 빅3에 대한 구제책 발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리노대변은 이날 이라크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부시대통령이 귀국할 때까지는 자동차업계 구제와 관련한 발표가 일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시 대통령이 언제 귀국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는 가운데 최근 TV프로에 출연한 복수의 의원들은 부시정권이 자동차 메이커 구제를 위해 신속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밝혀왔다.
 
CBS 프로그램인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한 공화당의 코카 상원의원은 미 재무성이 자동차메이커측과 구조조정과 관련해 주말에 협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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