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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최형탁. 장하이타오 대표이사 사임
작성일
2009-01-13 10:42:10
조회수
3231
쌍용자동차는 9일 오후 대표이사 최형탁 사장이 개인사정을 이유로 회사의 모든 직무를 사임했다고 밝혔다.
 
또, 장하이타오 대표이사도 그룹 내 업무변동으로 쌍용차 이사 및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이에따라 3인 대표 중 마지막 남은 란칭송 수석부사장이 법정관리인이 선임될 때까지 회사를 이끌게 된다.
 
한편, 쌍용차의 법정관리 신청과 관련, 51%의 지분을 갖고 있는 대주주 중국 상하이자동차는 아무런 멘트도 하지 않고 있으며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은행도 법원으로 넘어간 문제라며 코멘트를 하지 않고 있다. 

출처: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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