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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신형 프리우스, 세계최고 연비차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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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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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0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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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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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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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오는 5월 중순부터 시판할 예정인 신형 프리우스가 전 세계 양산 가솔린차중 연비가 가장 높은 차량에 올랐다. 도요타는 신형 프리우스의 연비가 리터당 38.0km(10.15 모드 기준)로 2009년 3월 현재 전 세계 양산형 가솔린 차량 중 가장 높다고 발표했다. 이 차는 실 주행연비에 가까운 JC08 모드기준 주행 연비에서도 리터당 32.6km를 기록, 일본의 2015년도 연비기준도 맞췄다. 또, 배출가스도 NOx(질소산화물), NMHC(비메탄계 탄화수소)를 획기적으로 저감시켰다. 신형 프리우스는 일본에서는 환경 대응차량 보급촉진 세제와 그린 세제의 대상차량으로 지정, 자동차 중량세와 자동차 취득세가 100% 감면되고 자동차세도 50% 감세의 우대조치를 받는다. 신형 프리우스는 오는 10월 경 한국시장에서도 판매되며 총 310만원 가량의 세제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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