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현대차 주력 3개모델 판매량 3만2천여대 달해
작성일
2009-06-03 10:18:31
조회수
3582
쏘나타와 그랜저, 아반떼 등 현대자동차의 주력 3개모델의 한달치 판매량이 무려 3만2천여대를 넘어섰다.
 
현대자동차가 발표한 5월 모델별 판매량에서 중형세단 쏘나타는 1만2천152대, 준대형 세단 그랜저TG는 1만642대, 준중형 세단 아반떼는 9천699대로  이들 3개모델의 한달 판매량이 무려 3만2천493대에 달했다.
 
특히 그랜저TG는 영업용을 제외한 자가용 판매부문에서 쏘나타를 제치고 전차종 판매 1위에 올랐다. 또 내달 모델체인지를 앞두고 있는 중형 SUV 싼타페도 전성기때와 맞먹는 6천126대가 판매, 기염을 토했다.
 
현대차는 이들 주력모델들의 분전에 힘입어 지난달 내수판매가 6만3천718대로 전월대비 34.6%, 전년 동기대비 15.4%가 증가했다. 
 
현대차측은 5월부터 시행된 노후차 지원책과 6월말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등의 효과로 전 차종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5월 판매실적은 지난 2005년 12월의 6만7천420대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반면, 해외시장에서는 국내생산 수출 6만3천523대, 해외생산 판매 12만3천200대를 합쳐 총 18만6천723대로 전년 동기대비 4.8%가 감소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수요 위축이 선진국을 넘어 신흥시장으로 번지면서 국내생산수출이 전년동기대비 34.7%나 감소했지만, 해외생산판매가 24.7% 증가해 선전하면서 해외시장에서 판매 감소폭이 최소화됐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공장이 위에둥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가 2개월 연속 5만대를 돌파했고, 인도공장 역시 i10, i20 등 전략차종의 판매 호조로 전년보다 약 9% 판매가 증가했다.

한편, 현대차는 올 1월부터 5월까지 국내외 시장에서 총 111만1천22대를 판매, 전년 동기대비 9.5%가 줄어들었다.

[ⓒ 오토데일리(www.autodail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5517
 랜드로버코리아, 도심에서 오프로드의 묘미를 직접 체험한다.
2009-06-03
5516
 쌍용차, 이달 신차구입시 최고 150만원 할인
2009-06-03
5515
 기아차, 포르테 쿱(FORTE KOUP) 실내 전격 공개
2009-06-03
5514
 혼다코리아, 판매가격 석달 만에 5% 인하
2009-06-03
5513
 전 GM계열 부품사 델파이, 파산보호 탈피 합의
2009-06-03
5512
 GM, 아시아.태평양 부문 건재. GM대우차 소형차 개발 계속
2009-06-03
5511
 GM, 30% 축소 새출발. 오바마대통령 조기회생 자신
2009-06-03
5510
 GM, 파산보호 신청. GM대우차 신생GM에 소속
2009-06-03
5509
 6월 소.준중형차 전쟁 불붙는다. 5개 신모델 출시
2009-06-03
5508
 쌍용차, 노조 공장봉쇄로 4천여대 출고 못해
2009-06-03
5507
 GM대우차, 내수 호조 불구 수출부진으로 지난달 판매량 소폭 증가 그...
2009-06-03
 현대차 주력 3개모델 판매량 3만2천여대 달해
2009-06-03
5505
 기아차, 내수 호조불구 수출 부진으로 지난달 판매량 4% 증가 그쳐
2009-06-03
5504
 르노삼성차, 내수 수출 46% 증가. 올들어 최고치 기록
2009-06-03
5503
 미국정부, 1일 12시(현지시간) GM 파산 공식 발표, 50조원 추가 지원 ...
200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