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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체들, 설 연휴 할인판매로 고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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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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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9: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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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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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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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체들이 설 연휴가 포함된 이달에 평월보다 훨씬 좋은 판매조건을 내걸고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에 전 차종에 대해 설 귀향 유류비용을 10만원씩 지급하는 등 최고 360만원을 할인해 준다. 차종별로는 클릭과 아반떼는 재구매 할인을 포함 총 50만원을, 쏘나타와 베라크루즈는 60만원, 투스카니와 투싼, 트라제XG, 라비타는 70만원, 그랜저는 80만원, 싼타페와 스타렉스는 120만원, 포터와 리베로는 40만원, 그리고 에쿠스는 최고 360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 쏘나타와 그랜저 택시에 대해서도 최고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판매를 실시한다. GM대우자동차도 이달에 자사 차량을 구입할 경우, 마티즈, 젠트라, 칼로스는 각각 10만원, 다마스.라보는 30만원, 라세티는 50만원, 레조는 60만원을 할인해 주며 토스카와 윈스톰은 현금 할인 대신 중고차 가격을 최고 60%까지 보장해 주는 중고차보장 할부를 이달에도 연장 적용해 준다. 이와함께 마티즈, 칼로스, 젠트라, 라세티, 토스카, 윈스톰 출고고객 전원에게 최신형 포터블 DMB네비게이션을 증정하며 GM대우 삼성카드, 오토세이브 카드를 이용할 경우, 차종별로 30만원과 50만원씩 선 할인을 해 준다. 또, 93년이후 대우차 신차구입 이력이 있는 경우, 마티즈는10만원, 토스카, 칼로스, 젠트라, 라세티, 레조, 윈스톰은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에 SM7과 SM5는 50만원, SM3는 30만원을 선 할인해 주고 3차종 모두 36개월까지는 5.5% 저리할부를 적용해 준다. 기아자동차는 쏘렌토 100만원, 스포티지, 뉴 쎄라토, 로체 각각 50만원, 로체디젤 100만원, 뉴 쎄라토디젤 80만원, 모닝 30만원, 프라이드 10만원, 뉴카렌스 디젤 50만원, 카니발 2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또, 이달에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설날 세뱃돈 봉트세트를 증정하며 설 연휴에는 총 150대의 차량을 무료로 빌려준다.
출처:자동차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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