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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와 APS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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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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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1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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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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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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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S와 APS의 진화 * 초기에는 연료를 기계식으로 제어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연비와 성능 향상을 위하여 도입한 것이 전자식제어 입니다. 전자식이란 연료를 제어하는 센서가 전기신호에 의해 조절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자동차는 악셀을 밟으면 공기가 엔진(피스톤)으로 들어가고 이와 동시에 공기량에 비례한 연료가 역시 엔진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때 공기를 조절하는 밸브와 연료를 조절하는 센서(TPS)가 연동하여 일정한 비율로 움직입니다. 이 비율이 자동차 공학에 보면 최적연비율을 의미하며 정교하게 셋팅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전세계가 연료형자동차를 설계할 때에 이론 연비를 만들기 위한 공통된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방식도 점점 진화하여 "기본은 밸브와 TPS"이지만 메이커들이 차를 생산하면서 다양하게 설계를 개량화하여 나오며 종류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밸브와#TPS(기본) 2. 밸브와 #TPS와 #APS 혼용 방식 3. 밸브와 #APS1 #APS2 두개 방식 4. 밸브와 엔진측에 센서가 모두 있는 방식 5. 밸브와 엔진에 센서가 하나 있고 운전석에 있는 방식 6. 밸브 기동방식이 케이블 대신 모터로 기동하는 방식 7. 같은 차종이라도 위치나 방식이 다름 8. 신호 크기가 밸브기동과 동시에 증가하는 방식와 역으로신호가 감소하는 방식등
이러한 종류가 있다는 것을 소비자, 차를 하드웨어적으로 정비, 이론적으로만 접근하는 사람, 그리고 제어에 대하여 연구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VAD는 자동차의 제어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안정화시키는 제어기술(소프트웨어기술)이기 때문에 제어변화를 집대성하여 흐름과 종류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도는 VAD에 대한 잘못 해석된 글들에 대하여 일일히 반박하거나 의견을 개진하지 않는 것은 제어는 너무 난해하므로 (자동차) 제어를 이해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모터파워는 전세계 완성되어 시중에 나온 차를 보고 ,VAD설치 위치를 찾아내는 것이지 임의대로 정하지는 못합니다. 또한 같은 차종이라도 위치나 방법이 다르므로 차량만 가지고 임의적인 비교는 곤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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