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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이론을 증명하는 기사
작성일
2010-01-25 11:10:40
조회수
4028
 

VAD이론을 증명하는 기사


다음 기사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사로  VAD이론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1. 기사인용

  ■ 미국선…“가속폐달 결함 가능성” 차 230만대 추가 리콜

  ■ 한국선…국내 판매 차량에 대해선 4개월이 되도록 “조사 중”

  <경향신문 | 전병역 기자 | 입력 2010.01.22 18:11>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을 한 도요타자동차가 가속페달 문제로 미국에서 추가로 230만대 리콜에 들어갔다.

             -   중략  -

도요타는 22일 "일부 모델의 경우 드물지만 가속페달을 누르기 힘들거나, 눌려 있거나, 밟았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돼 미국 시장에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가속페달 잠김 현상에 대해 페달에 앞좌석 매트가 걸려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속페달 장치가 닳은 경우에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초 매트 쪽으로 원인을 돌렸다가 결국 가속페달 자체 결함을 인정한 꼴이다.

             -    중략   -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도요타의 말대로 실제 깔판이 미국과 달라 한국에 판매된 차는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 자동차성능연구소에서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에서 드러났듯 국내 수입 도요타도 가속페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LA타임스는 최근 도요타가 2002년부터 스로틀보디(가속을 위한 공기흐름 통로)를 기계식에서 전자식으로 바꾸면서 소프트웨어가 결함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김필수 대림대학 자동차학과 교수는 "요즘은 케이블이 아니라 무선방식의 센서로 가속페달이 작동한다"며 "전자파 등으로 문제를 일으키면 급발진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 한 차종이나 한 공장의 제품이 아니라 광범위한 결함이어서 국내 수입 도요타·렉서스도 충분히 의심이 가기 때문에 리콜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  VAD 이론

 자동차의 전자제어의 소프트웨어에 사용되는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털신호는 미약한 전기신호인 관계로 대기온습도 엔진열 진동 연료누수가스 센서 및 선로 열화 등에 많은 간섭을 받습니다.

이로 인하여 제어기능이 불안정해져 시동불안, RPM흔들림. 출력저하, 진동 및 소음증가, 전압변동 심화, 변속충격과 노킹 발생 등이 증가하면서 순발력과 등판능력이 부족하므로 무리하게 액셀러레이터를 밟음에 따라 엔진회전을 증가시켜 연비와 배출가스가 나빠지는 현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자방식을 사용하는 차는 비단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의 연료형 자동차의 공통방식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스로틀바디 부분의 TPS와 APS 센서 변화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TPS와 APS의 진화 *

1.밸브와#TPS(기본 요소)

2. 밸브와 #TPS와 #APS 혼용 방식

3. 밸브와 #APS1 #APS2 두개 방식

4. 밸브와 엔진측에 센서가 모두 있는 방식

5. 밸브와 엔진에 센서가 하나 있고 운전석에 있는 방식

6. 밸브 기동방식이 케이블 대신 모터로 기동하는 방식

7. 같은 차종이라도 위치나 방식이 다름

8. 신호 크기가  밸브기동과 동시에 증가하는 방식과  역으로 신호가 감소하는 방식 등

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완기술로 적용되고 있는 제품이 VAD입니다.

따라서 VAD는 자동차의 제어분야가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지원해주는 새로운 제어기술(소프트웨어기술)이며, 연비와 배출가스를  연소내 처리방식(Internal Process System)으로 개선시키고 있습니다.

    ※ 현재의 연비와 배출가스 : 연소후 처리방식(External Process System)임

< 제공=VAD/www.motorpowe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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