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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 퍼포먼스 튜닝 방향 선도
차 튜닝에는 “드레스업 튜닝과 퍼포먼스 튜닝”이 있습니다. 드레스업 튜닝은 겉모습을 꾸미는 튜닝이고 퍼포먼스 튜닝은 엔진과 소음, 환경관련 튜닝을 말합니다. 다음은 현대모비스의 튜닝사업 진출(2010.6.17, 매일경제/A14) 기술을 요약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기사요약 ■ ** 현대 모비스, 차 튜닝사업 본격진출 **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튜닝시장 본격진출을 선언했다. 현재 최소 1500억 원에서 최대 5000억 원 수준인 국내 자동차 튜닝 시장이 5년 내 10배 이상 크게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튜닝사업을 새로운 먹을거리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현대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를 계기로 튜닝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고취되면 향후 국내튜닝시장은 5조원대의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도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진출하는 튜닝 사업 부문은 겉모습을 꾸미는 “드레스업 튜닝”이며, 엔진출력을 향상시키는 “퍼모먼스 튜닝”은 엔진과 소음, 환경 관련 규제가 심해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다.
튜닝은 사용자의 편의와 개성에 맞게 제품을 제구성하는 것으로 자동차 뿐 아니라 휴대전화와 컴퓨터, 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산되는 추세이다.
현대차그룹의 튜닝시장 진출 발표에 중소튜닝업체들은 경계하고 있다. --------------------------
결론적으로 말하면 현대모비스는 기업브랜드를 이용하여 돈벌이가 용이한 드레스업 튜닝사업에는 진출하지만 퍼포먼스 튜닝사업은 꺼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터파워는 "소비자를 위한 퍼모먼스 튜닝”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VAD/www.motorpow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