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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올해 현대 i10 디젤 등 50개 신모델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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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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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1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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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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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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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도시장에 무려 50개에 달하는 신모델들이 쏟아져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지난 5일 인도신문 이코노믹타임즈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2011년에 인도 자동차시장에 무려 50개가 넘는 신모델들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투입될 신모델은 인도 최대 자동차메이커인 마루티 스즈키의 SX4, 현대자동차의 i10, GM의 비트 등 디젤모델들이 주류를 이룰 예정이다. 인도 소형차 시장은 현재, 마루티 스즈키의 스위프트와 포드의 피고 등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혼다 브리오(예상 판매가 45만- 60만루피), BMW 미니(240만 루피) 등이 투입된다. 마루티 스즈키는 특히, 인도의 고급차 시장 진출을 위해 스즈키의 고급 세단인 키자시(160만-180만 루피)를, 메르세데스 벤츠는 고급 리무진 마이 바흐(6천만 루피)를 투입할 예정이다. 인도 자동차업계 전문가들은 2010년 인도 자동차시장 성장률은 30%로, 2011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오토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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