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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작년 미국판매량 25만6천여대. 20.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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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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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0 10: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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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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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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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폭스바겐의 미국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폭스바겐북미법인이 지난 5일 발표한 2010년 미국 신차판매량은 25만6천830대로, 전년대비 20.3%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0월 신형모델이 투입된 주력세단 제타는 전년대비 8% 증가한 9만7천488대, 제타의 웨건형인 골프 봐리앤트는 41.4% 증가한 2만5천765대로 전체적으로는 13.6% 증가한 12만3천213대를 기록했다. 또, 골프시리즈는 전년대비 79.6% 증가한 2만8천286대가 판매됐으며 이 가운데 2009년 12월 추가된 골프 GTI가 절반에 해당되는 1만3천755대를 차지했다. 또, SUV 티구안은 전년대비 50.7% 증가한 2만946대, 크라이슬러로부터 OEM 공급을 받는 미니밴 르탄은 8.7% 증가한 1만5천961대가 판매됐다. 이 외에 파사트 CC는 전년대비 17.2% 증가한 2만7천987대, 뉴 비틀은 17.4% 증가한 1만6천537대가 각각 판매됐다. 폭스바겐 북미법인측은 2011년에는 신형 미드사이즈 세단이나 뉴비틀 후속모델들이 투입될 예정이어서 성장세를 계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오토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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