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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객 브랜드 충성도 조사서 포드 1위 차지
작성일
2011-04-04 11:55:48
조회수
3716
미국의 고객 브랜드 충성도가 가장 높은 자동차 메이커는 미국포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시장 컨설턴트인 POLK사가 지난 1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고객 브랜드 충성도 조사에서 포드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POLK사는 미국 520만 세대의 신차 구입 분석을 실시한 결과, 포드와 링컨등 포드브랜드의 정착률이 63.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59.9%로 2위, 일본 도요타가 58.8%로 3위를 각가가 차지했다.

브랜드별의 조사에서는 포드가 60.3%로 1위, 메르세데스 벤츠가 56.7%로 2위, 혼다가 56.6%로 3위, 도요타다  56.4%로 4위 GM 쉐보레가 53%로 5위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대규모 리콜을 실시했던 도요타는 전년대비 0.4% 포인트가 상승했고, 이 외에 5개 브랜드 모두가 1% 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특히, 포드의 개선율은, 메이커별 조사와 브랜드별 조사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10년 미국에서 포드브랜드 판매 대수는 전년대비 19. 5%가 증가, 2위로 올라섰으며, 전년도 2위였던 도요타는 0.4%가 감소하면서 3위로 내려앉았다.
 
1위 GM은 7.2%, 4위 혼다는 6.9%가 각각 증가했다.


출처:오토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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