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비개선 이해의 함정
연료형자동차는 공기와 연료 폭발에 의해 피스톤의 운동에너지가 기어로 전달되어 차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 참고: 전기자동차는 배터리전기에 의한 모터의 운동에너지가 기어로 전달되어 차가 움직임
휘발유 자동차의 경우
- 엔진출력에 유효한 에너지의 비율은 약 25%~ 30%
- 불안전연소로 배기로 빠져나가는 비율은 약30~35%
- 기타 기계 마찰로 발생하는 손실률은 약 5~10% 봅니다.
정리를 하면 “유효 에너지는 25%~30%, 손실 에너지는 7%~75%”가 되는 셈입니다.
따라서 연비를 개선한다는 것은 유효 에너지 율(효율)을 높인 다기 보다는 손실 에너지(불안전연소, 기타)를 줄인다는 것이 올바른 해석입니다.
■ 공식 : 성능(100%) = 효율(%) + 손실(%)
그런데 성능이 좋다고 하면 마치 성능을 100%, 150%등으로 올리는 것을 착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비개선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함정이기도 봅니다.
“정비란 손실을 줄이기 위한 수단”이며 “좋은 정비란 적은 비용으로 고장률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 하
는 작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