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이버홍보실 > Car's News  
   
미션충격과 연비 관계
작성일
2012-01-04 11:05:15
조회수
3419

[ 미션충격과 슬립현상은 연비 저해 요인]   

모든 부품에는 "특성" 이란 것이 있습니다.

1. 부품특성
: 부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 특성이지요.
흔히들 말하는 재질이라고 하며, 같은 제품이라도 어떤 재질을 사용하였느냐에 따라 완성제품의 성능이 천차만별이 생깁니다.
여기에는 생산가가 중요한 몫을 차지하므로 메이커는 가능한 싼 제질을 사용하려는 것인 장사의 속셈이지요.
그래서 시간이 경과하면 재질이 나쁜 부품들은 빨리 망가지고 질이 떨어지며 말썽을 피우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품에서 최고란 말을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2. 조립특성
:  부품들을 조립 후에 나타나는 특성으로 해당 제품의 성능을 좌우하는 바로메터입니다.
이 특성은 부품특성하고 연관이 있으며 부품이 좋으면 이 특성도 좋습니다.
하지만 부품이 좋아도 조립을 잘못하면 이 특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종합시험이란 이론과 실제가 어떻게 나오는 가를 확인하는 시험으로 보시면 됩니다.

흔히 명품이란  제품이 오래 되어도 초기의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셔도 무방하지요.

문제는 현실입니다.
수많은 상품이 쏟아져 나오고 경제가 사회를 좌우하는 현실에 과연  메이커들이 소비자가 요구하는 명품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은 희망 사항에 불과합니다.
디지인을 바꾸고 몇가지의 기능을 부가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앞의 문제를 덮어버리는 것이 상술이지요.
 아무리 소비자들이 아우성을 쳐도 -----

이러한 현실을 고려 한다면 해결방법은 이들 특성을 잘 찾아 주는 것이 수리의 목적입니다.
따라서 정비에는 부품을 교체하는 정비(하드웨어정비)가 있고  특성을 살려주는 정비(소프트웨어정비)가 있습니다.
자동차가  기계적으로만 만들어 젔을때는 하드웨어정비로 해결이 가능 하였지만 전자제어라는 기술을 응용하기 시작하고 부터는 하드웨어정비만으로는 수리가 안된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이것이 자동차 기술의 흐름입니다.

따라서 미션충격 슬립현상 등을 기계적인 문제냐 전기적(제어포함)인 문제냐의 갑론을박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기계적일 수도 있고 전기적일 수도 있으며 또한 이들이 복합적 작용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어떤 방법이 환자(자동차)에게 더 좋은 치료 방법이 겠느냐가 중요한 것이라 봅니다.

또한 연비를 개선하려면 먼저 엔진출력손실을 증가시키는   미션충격과 슬립현상 등을 제거하여 주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차는 갈수록 고장이 생기고 증가하여 성능이 떨어지면 자연적으로 연비도 나빠지므로  이러한 원인을  단순히 기계적인 원인으로만 생긴다는  관념을 가지면 그 손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개인의 몫으로만 떨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미션충격과 슬립현상을 제어기술(VAD)로 잡아보십시요.
 
아마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번 호
내 용
등록 날짜
 미션충격과 연비 관계
2012-01-04
5801
 車 다이어트 "무게 줄여 연비 높이자"
2011-12-28
5800
 연비용 VAD 출시
2011-12-24
5799
 VAD,유럽 e마크 획득
2011-12-24
5798
 현대기아차, 연비 왜 이래?
2011-12-11
5797
 다급해진 GM?… 배터리에 불나자…
2011-12-02
5796
 악셀 제어방식 진화와 문제점
2011-10-25
5795
 현대가 ECU를 만든다고요?
2011-10-20
5794
 “시동이 또 꺼질 수 있죠” 황당한 폭스바겐
2011-10-06
5793
 연비개선을 위한 정비란 ?
2011-10-06
5792
 연비 좋다는 디젤차 모르고 타면 낭패
2011-10-01
5791
 연비 측정 모드
2011-09-21
5790
 제네시스 왜 이럴까요?알고 싶은데 현대는 모르네요.
2011-09-21
5789
 달리다 엔진스톱 아찔한 '골프TDI'
2011-09-13
5788
 IT강국 ‘소프트웨어 몰락’ 불편한 진실
20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