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구가들이 애너지 전달과정에 생기는 성능개선의 최종목표는 에너지를 손실없이 100% 전달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온도가 마이너스 273도에서는 저항이 전혀 없는 선로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연비가 떨어지는 것은 그만큰 손실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연비효율을 올리기 위해 여러가지 신기술로 자동차가 출시되지만 언제나 완벽한 구현은 어렵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많은 파생 상품(기술) 등장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 전기안정을 시키는 방법(예 : 접지와 전압안정기)
- 공기변화를 이용하는 방법(예 :틴펠스)
- 연료폭발을 더 강화 시키는 방법(예: 나노, 불소원샵)
- 냉각을 더 강화시키다는 방법
- 배기순활을 더 빠르게 해주는 방법
- 자동차의 동작을 제어기술로 고르게 해 주는 방법(예 : VAD)
- 데이터 변형을 시키는 방법(맵핑,업글)
- 기타 여러 방법의 부가장치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에너지( 연비, 출력)를 잘 전달하자는 것이지요.
이장에서는 VAD기술로 출력과 연비관계가 어떻게 변하는 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엔진출력과 속도 간에 연관 관계" 설명하기 위한 그래프입니다.

1. 그래프 보는 기준
- 파란선은 가장 이상적인 기울기입니다.
- 검은선은 제어가 불안정하면 생기는 기존 상태의 그래프입니다.
- 빨강선은 제어타이밍을 잘 맞추어 준 후의 변화 그래프입니다.
2. 설명
가. 40km/h(a지점)에서 출력이 갑자기 30kw에서 10kw로 다운되므로 차가 잘 나가지 못합니다.
- 이 부분이 통상 1~2단 또는 2~3단 기어에 해당하며, 이때는 악셀을 밟아도 rpm만 증가하고 속도는 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저단에 의한 변속충격에 생기는 것입니다.
나. 70km/h 구간에서는 필요 이상의 엔진출력이 증가(60kw에서 80kw)하므로 속도는 나가지 않고 rpm만 급상승 합니다.
- 이 부분은 4~5단에 해당합니다.
3. 분석
이런 관계로 속도가 나가지 않을때는 악셀을 꾹 밟기 때문에 차가 울컥거리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악셀변화에 따라 엔진출력과 기어비 간에 비례적으로 변하지 못하면 변속충격이 생기고 변속충격은 힘의 전달이 이상적이지못함을 알려주는 바로메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로 인하여 무리한 엔진동작으로 인하여
- 연비가 나빠지는 것이고
- 순발력과 등판능력이 떨어지며
- 진동과 소음이 증가하게 되며
- 부품들의 고장율을 높이는 결과가 되어 버립니다.
이러한 증상을 어떤 방법(기술)으로 개선시키는 가는 (약에 따라 사람의 치유효능이 다르 듯이) VAD는 사람의 신경에 해당하는 제어기술로 이러한 문제점을 치유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출력과 기어관계를 제어에 의해 유기적으로 잘 맞추어 변속충격 슬립현상 진동 소음 등을 개선시켜 궁극적으로 연비까지 개선시킨다는 것이 VAD의 목적입니다.
사람의 신경에 해당하는 "제어는 변형 또는 업글 보다는 정상화 안정화가 핵심"이며,손실로 없어지는 1%의 에너지라도 찾아서 효율로 되돌리려는 숨은 역할을 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만병통치약 같은 소리라고 비아냥을 듣지만 자동차를 사람에 비유하여 보신다면 VAD가 목적하
는 바를 조금은 이해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