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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생산되는 차들은 RPM 제어를 모터에 의합니다. 그러다 보니 센서신호가 틀어지면 출발시 꿈뜬 현상 미션충격 RPM만 오르고 속도가 나가지 않는 현상 등이 생겨 결국은 연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는 크게 "미션 또는 ECU(TCM)의 결함이거나, 신호 체계 문제"입니다.
미션 또는 ECU 문제는 사업소와의 해결사항이므로 제외하고 신호체계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현재 자동차는 TPS방식과 APS방식 두종류가 있습니다
1. TPS방식 : RPM을 조절하는 악셀이 케이블(철선)방식으로 트로틀바디의 밸브각도를 조절하여 공기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밸브동작과 연동하여 TPS신호가 가감되며 이신호로 연료를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자동차는 국내에서는 초기의 구형차들로 제어동작이 단순합니다.
2. APS방식 : RPM을 조절하는 악셀이 모터에 의해 동작하며,APS신호에 의해 조절 됩니다. 즉 TPS방식을 걔량한 것으로 악셀이 센서방식으로, 철선대신 모터로 트로틀바디를 동작시키기 때문에 악셀에는 APS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이 APS는 S1, S2라는 크기가 다른 두개의 신호를 만들어 지고 이 신호들이 ECU로 들어가서 다시 모터를 기동하 여 스텝바이스텝식으로 공기밸브를 여닫이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S1, S2 신호가 이론대로 연동변화가 생기지 않으면 결국은 모터 동작이 엊박자가 되므로 엔진출 력과 미션간에 제어타이밍이 틀어지므로 미션충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VAD도 초기에는 이러한 문제를 잘 알기 어려웠으나 다년간 많은 차들을 상대하다 보니 근간에 정확하게 발견하 게 되었으므로 VAD도 꾸준히 개량화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미션충격을 해소하려면 사업소에서 별문제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APS S1,S2 각각 한개씩 VAD를 장착하여 틀어진 APS신호 체계 를 바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신호체계를 교정하고 보정하면 초반 응답속도가 개선되면서 미션충격이 해결되오니 미션충격과 슬 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