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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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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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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11: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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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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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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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자동차업계의 화두는 단연 연비다.
미국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자국에서 판매되는 승용차와 픽업트럭의 평균연비를 1ℓ당 23.9㎞까지 강화하라는 기준안을 내놓은 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엔진 효율을 높이는 것은 거의 한계에 달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인 상황에서 자동차 업계는 경쟁적으로 무게를 줄이고 있다.
하지만 차무게도 언젠가는 한계에 도달하게 될 것이며, 그러면 연구해야 할 남은 분야는 제어분야 뿐이다.
제어분야는 연료를 폭발시켜 엔진을 얼마나 정교하게 조절하고 기어를 변속시키며 출력을 가변하느냐에 따라 연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만 아직은 인식이 부족한 상태이다.
또한 연료를 사용하는 항공기나 선박등도 비록 운행 조건(지역)이 다를 뿐이지 원리는 자동차와 같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제어기능을 얼마나 정교하고 안정되게 동작하도록 해주느냐에 따라 연비개선율이 달라진다"는 것을 익혀 두셔야 합니다. <제공 = VAD/ www.motorpowe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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