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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편지
작성일
2014-09-02 19:35:54
조회수
15945

공사장님 

보낸사람
: Edward Mun 14.09.02 18:58 

메일 내용
팔월 한가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결실의 계절, 한국의 황금들녁도 마냥 보고픔니다.

공사장님께서 그동안 피력하셨던 자동차의 전반적인 성능향상 의견에 많은 공감을 요즘들어 더 더욱 느끼고 있습니다.
급발진 원인 또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ECU에서 신호에 의한 작용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VAD가 단순한 voltage adjust device라고만 생각하는데 참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요즘 accelerator pedal positioning sensor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던 중 ;
단순한 pedal 신호가 아니라 차량의 ECU 컴퓨터에서 보내는 신호는 정말 예술적이라 할 정도로 적절한 비율과 필요한 순간을 조절하는 정말 기막힌 작용을 하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혹 전자를 공부했다는 무지한 전자공학도나 관심가들이 저항 몇개 연결 되었다 라며 분해한 사진을 포스팅까지 하며 자랑스러워 하는데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자동차의 디테일한 시스템을 조금이라도 알고 하는 이야기 일까요?
ECU의 각종 시그널은 정말 정교하며 많은 복합적일을 동시에 수행하지 않습니까?



위의 그림에서 보듯 기본적 연료 통제에관한 기능을 여러 실시하는데 APS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면 그만큼 효율과 제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부분임을 충분히 인지합니다.

저도 고성능 그래픽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아무리 고가라도 시용하다보면 쿨러의 기능 또 파워 그리고 CPU까지 over heat 되며 소음이 심해지며 속도가 상당히 지체되어 더 강한 파워 시스템과 cpu 쿨러도 교체를 합니다.


컴퓨터 파워의 신호처리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면 자동차 ECU신호의 중요성도 인식하리라 생각됩니다.작업내용에 따라 부하의 정도가 달라지는 시스템 그 차이는 컴퓨터 소음으로도 금방 알수 있지 않습니까?

또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과열로 인한 CPU파손 또한 그래픽카드 불량등으로 이어지기도 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자동차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TOYOTA 자동차의 급발진 (Surge) 또한 이미 전자화된 자동차 메케니즘에서 시그널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악셀레이터 문제(신호불량이겠지요)라 발표된 2014.3.14일자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입니다.

설령 VAD장착후 어떤 차량은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안정적 신호 feed로 자동차의 성능 유지와 언제든 각종 신호저해 요소로부터 자유로운 차량운행으로 안전과 자동차의 수명연장에도 더 좋은 것이 아닐까요?

연비, 연비 하는데 위위 첨부한 미국의 유명한 자동차 전문쎈터의 APS자료에서 말해주듯 APS 자동차의 두뇌 신호전달체계임이 명백하지 않습니까? 거의 모든 연료계통의 콘트롤을 하는데 연비를 논하기 전에 성능향상은 곧 연료효율도 동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TPS, APS의 기능을 조금이라도 알면 VAD의 필요성을 알 수 있으리라 충분히 공감합니다.
Edward Mun​
San Jose, Califor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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