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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과 연비를 개선하려면 악셀신호를 튜닝하여야
작성일
2015-04-14 07:52:11
조회수
2656

출력과 연비를 개선하려면 악셀신호를 튜닝하여야 

자동차는 악셀(악셀러레이터 약칭)의 신호변화에 따라 출력과 연비가 결정 됩니다.
다음은 악셀 기능에 의한 출력과 연비를 결정하는 트로틀바디의 용도입니다. 

 

1. RPM 조절원리
   위 도표에서 보듯이 악셀패달을 밟았다 놓았다 하면 밸브 각도(0°~90°)에 따라 가변저항( TPS)에 의한 아날로성 전기신호 (0.V ~ 4.8V범위)가 ECU에 전달(전송)되면  ECU는 이신호를 다시 디지털신호로 변환시켜 엔진회전(RPM)을 조절합니다.

2. 문제점
  하지만 “RPM을 결정하는 이론적 요소와 실제 요소가 다르다” 는 것입니다.
즉 RPM에 필요한 요소는 "공기량과 전기신호" 인데 현재의 트로틀비디는 "밸브각도와 저항변화"의 기계적인 요소를 가지고 엔진동작과의 함수 관계를 설정하였기 때문에 기계와 전기적인 특성변화에 따라 RPM이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기계적인 특성에는 부품특성과 조립특성이 있고 전기적인 특성변화에는 "5V 전압변동과 전기신호의 생성과 전송과정에서 생기는  변형"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아무리 완벽하게 조립을 한다해도  운전환경과 년식에 따라 성능이 변하므로 같은 차종이라도 성능의  호불호가 생긴다고 보아야 합니다.

다음은 악샐패달동작에 따라 공기밸브개도율과 TPS신호변화 관계를  도식한 그래프입니다.
 
                     


예를 들면 위 그래프에서 보듯이 저항특성, 밸브동작, 전압변동  중 어느 분야라도 이론과 다르게 된다면  RPM도 설계치와 다르게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어느 자동차에서도 생기는 근본적인 결점”이므로 메이커가 해결하기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며 품질을 평가하는 잣대(기준)가 되지요.
다음은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출력변화를 측정한 출력 그래프입니다.
               
                




3. 해결대안
  
이처럼 자동차는 엔진이나 미션 등에 하자가 없다 손 치더라도   RPM을 조절하는  악셀패달의 제어신호가 정교하지 않고 또한 안정되지 못하면 출력조절이 불가능하므로 연비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차가 노후 될수록(년식이 증가 할수록)  점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전기적으로 고치지않으면  물리적인 방법만으로는  고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근원적 해결은  엔진을 조절하는 악셀패달 제어신호를 교정하고 보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공= VAD/ www.motorpowe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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