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가지 질문에 답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답변내용***
급발진글이 올라올 때마다 참으로 답답하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한마디로 급발진은 세계 어디에 물어보아도 정답을 줄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급발진 사고로 재판을 해도 교통도로법에 적용하여 운전수 과실로 판결이 났지 자동차 문제로 판결 난 것은 한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급발진이 없는데 무슨기준으로 급발진대처법을 설명하며 제품을 소개 할 수 있겠습니까.
물론 저도 기술적으로야 급발진이 있다고 주장하고 대처상품을 개발하였지만 어디에도 누구한테도 공식적으로 증거를 제시하고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즉 자동차를 전자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하므로"제어불능상태가 되면 시동이 안 걸리거나 걸려도 과폭발로 급발진 상태가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드립니다.
님의 질문 중에 인터넷 검색해보니 10년식 이후에 만들어진 국산차는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즉 스마트페달 로직 이란 시스템이 적용되고 장착되어서 출시되었다고 들었는데 정말 장착 되어있나요? 라고 하셨는데 그말이 정말로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급발진이 없다고 주장하던 메이커들이 스스로 급발진이 있다고 실토하는 계기가 되므로 지금까지 한 재판을 다시해야 겠지요 ?
이러하므로 단지 불안감을 없애는 관점에서 장착하신면 분명히 효과를 기대 할 수는 있겠지만 이 또한 입증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지요.
또한 님의 질문에 따라 답하기는 어렵고 단지 제가 인터넷에 올린글을 소개할터이오니 참고로 보시기 바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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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발진은 못 밝히는 가 안 밝히는 가
"급발진은 못 밝히는 것이 아니라 안 밝힌다."고 봅니다.
즉 급발진은 ECU문제라는 것을 밝히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밝힌다고 봅니다.
만일에 급발진이 운전과실이 아니라 차의 결함이 맞는다고 입증한다면 지금까지 억울하게 운전자과실로 판결난 사건들은 다시 재판을 해야 할 것이요 전 세계 자동차계는 박살이 난다고 봅니다.
폭스바겐이 연비조작으로 곤혹을 치르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고 예단을 합니다.
즉 지금의 ECU방식을 전부 재개발을 시작으로 전 세계 모든 차를 전부 리콜 해주어야 한다고 상상을 해보십시오.
그런데 어느 나라가 어느 누가 자동차계를 파괴하는 핵폭탄과 같은 사건을 앞장서서 입증하고 사실을 밝히겠습니까?
그래서 모르긴 해도 손지창의 사건도 유야무야하고 말 것이라 봅니다.
만일에 이 사건이 자동차문제(ECU급발진)라고 밝혀진다면 이 사건은 (절대로)손지창의 개인적사건으로 끝나지 않는다고 장담합니다.
폭스바겐의 연비조작사건을 예로 보더라도 미국에서 밝혀졌기 때문에 우리 정부는 물론 전 세계 정부가 메이커를 상대로 목소리를 낸 것으로 아셔야 합니다.
따라서 자동차의 급발진문제가 ECU문제로 밝혀진다면 그 파장은 북한의 핵폭탄보다 더 크고 무서울 것이라 단언합니다.
그러므로 "급발진은 못 밝히는 것이 아니라 안 밝힌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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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으로 간단히 개요만 설명하면 >>
기술적으로 많은 설명과 자료를 제시해야 하겠지만 지면상 요점만 설명하는데 글제주가 부족하여 이해를 시켜드릴지 모르겠습니다.
* TPS방식은 운전자가 트로틀바디의 공기밸브각도를 0도~ 90도까지 조절합니다.
이 방식은 운전자가 악셀을 밟지 않으면 밸브는 절대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 APS방식은 ECU가 트로틀바디의 공기밸브각도를 0도~90도까지 조절합니다.
ECU자체에서 오동작을 한다면 외부에서 패달을 밟는 것하고는 무관하게 최대의 각도(90도)를 열게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촤대의 펄스에 의해 연료가 피스톤으로 분사하게 되므로 최대의 RPM이 생기기때문에 외부에서 임의로 조절이 불가능하게 됩니다.
<< ECU자체가 오동작 할 요인은 ?>>
ECU와 악셀포함 각센서의 동작전원은 5V입니다.
그래서 악셀패달에 의해 0.3V~4.8V로 만들어진 전기신호(제어신호)가 ECU로 들어가면 ECU는 구헝펄스신호를 만들어 인젝터를 동작시키므로 악셀패달이 0.3V인 경우에 RPM이 700~800이라면 4.8V일때는 해당엔진이 낼 수 있는 최대(몇천)의 RPM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ECU내에서 수많은 IC중에 하나가 전자적으로 Lock이 걸리면 ECU전원이 입력신호 역할을 하여 ECU가 만들 수 있는 최대의 펄스신호를 방출하게 되지요.
그러면 ECU에 의해 동작하는 밸브는 최대의 각도로 열려 있을 것이고 인잭터 역시 최대의 연료가 피스톤으로 분사하므로 엔진은 자기 통제가 안되는 최대의 RPM을 만들게 되겠지요.
참고로
** 오디오는(증폭방식이라) 입력이 없으면 출력(소리)이 없지만,
** ECU는 (로직방식이라) 입력이 없어도 출력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전자공학과 디지털공학은 공부하신분들은 충분히 이해할 것임
자동차에는 수많은 전기장치들이 있으므로 각종 전기장치들 간의 노이즈 분포정수에 의한 신호변형 전압변동 전송로(선로)노후 부품열화 접지전위 차 온습도 등으로 인하여 ECU가 안정된 제어신호를 만들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가 갈수록 전자제어에 의존이 심화되므로 제어망(제어시스템)을 전자적으로 보호를 해주지 않으면 급발진현상은 갈수록 확대될 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정부에 급발진방지 기술제안을 했더니 법이 없으니 심사를 할 수 없다고 하여 그만 두었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급발진증상은 사고가 나서 시동이 꺼지고 전원이 차단되면 흔적이 사라져 버린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