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내용 ***
2002년식 lpg차량입니다 아침 냉간시 시동걸고 수온 정상까지 예열 후 기어변속하면서 출발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푸득푸득.. rpm이 내려가면서 꼭.시동이 한번씩 꺼집니다. 곧 다시걸면 길게 다시걸립니다
그후부터는 rpm도 흔들리지 않고 괜찮구요.. 2달전 기화기.알터.고압케이블.플러그.점화케이블. 교환했습니다.
시동도 리모컨 원격시동은 2~3번에 늦게걸리구요. 키로걸면 길길~크랭킹이 길게 걸립니다. 왜그런지요?
**** 답변내용****
1. 데이터에 의한 자동차 고장 오늘(2018.1.11일) 조선경제B2면에 태국 방콕의 한 병원에 로봇이 간호사 업무를 대행하는 사진이 올라왔더군요. 그리고 요사이는 자율주행차 기사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세상입니다.
이처럼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영역을 대신 할 수 있는 것은 데이터공학이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헌데 인공지능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 어떻게 고쳐야할까는 아무도 애기하지 않고 관심을 가지는 기사는 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차량 급발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재산피해를 입고 있지만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고 전부 운전자과실로 처리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2. 시동꺼짐의 원인 서두에 질문과 다른 사설 같은 내용을 열거하느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시동꺼짐 같은 고장을 부품교체로만으로는 해결이 안된다는 것을 이해시켜 드리기위해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컴퓨터에는 데이터를 만드는 CPU가 있듯이 자동차에는 CPU와 같은 ECU가 있습니다. 자동차는 ECU가 만드는 "데이터에 의해 엔진이 동작하고 미션이 동작"하면서 차가 굴러갑니다.
그런데 이 "데이터가 불안정하면 대기온도 변화나 운행조건에 따라 엔진동작이 불안정하므로 간헐적으로 시동이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불안정한 데이터를 치유 해주지 않고 괜한 부품들만 교체하다보니 해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3. 해결방법 데이터가 생성되고 전송되는 과정에 대기온도, 엔진열, 부품열화 등에 간섭을 받지 않도록 별도의 "IT제품(VAD)을 악셀패달에 장착"하여 "ECU를 통하여 들어오고 나가는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치유(교정,보정)"를 해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