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내용****
2010년식 아반떼HD 이며, 현재 주행거리는 169000km 정도 됩니다.
최근들어 정차시 차가 덜덜 거리는 진동이 부쩍 심해졌고, 꿀렁꿀렁 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진동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때 기어를 N으로 바꿨다가 D로 놓으면 좀 나은듯하기도 하구요.
1. 증상에 관해 찾아보니까 엔진마운트 교체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2. 만약 엔진마운트 교체를 해야하는 증상이 맞다면, 교체 시 비용과 수리 소요 시간이 얼마 정도인지,
그냥 타도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내용 ****
1,2번질문을 묶어서 답하면"엔진마운트(미미)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미미(엔진마운트)의 근본 용도는 "엔진진동을 차체로 전달되는 것을 막기도" 하고, 운행중 "차체 진동이 엔진으로 전달을 막아 엔진을 보하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꿀렁꿀렁 거림 현상은 엔진동작이 고르지 못하여 진동도 동시에 수반하기 때문에 미미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꿀렁거림 현상을 고쳐주면" 진동도 자연적으로 잡혀집니다.
수리방법은 부품수리가 아니라" IT제품으로 악셀패달 센서신호를 전자적으로 교정하여 엔진동작으로 교정"하여 주면 출력, 진동, 소음, 변속충격 등이 일시에 개선되므로 승차감이 많이 개선됩니다.
질문중에 그냥타도 되는가에 대하여는 다른 말로 비유하면 돈이 아까워 아파도 참고 견디겠다는 생각의 질문이라면 드릴 말이 젼혀 없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누를 범하지 않으시려면 미리 고쳐 주십시요.
참고로 비용과 소요시간은 고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므로 답을 드릴 수가 없음을 유념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