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감기라도 발병원인이 다르고 치유방법도 다르듯이 시동꺼짐도 고장원인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원인 찾기도 어렵고 설명도 어려운 것이"전송장애로 인한 데이터에러 현상"이지요. 자동차에도 전송장애(전송애러)가 생기면 시동이 잘꺼집니다.
혹시 인터넷이 고장나거나 휴대폰이 잘 안될 때에 전송장애 또는 전송애러는 소리를 들어 보신적이 있나요.
자동차의 전송장애란 수십개의 센서에서 생성된 신호들이 선로를 타고 ECU로 들어가면 새로운 신호(데이터)들이 만들어져 다시 선로를 타고 부하들(인젝터, 점화플러그, 연료펌프, 오토의 경우 미션등)을 조절합니다.
이때에 이들 신호들이 생성되고 전송되는 과정에 각종 노이즈나 선로의 분포정수등으로 인하여 데이터애러가 생기는데 이를"전송장애 또는 전송애러"라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신종고장으로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치유를 해주어야 하는데 부품으로 고치려는 생각만하니까 못고치고 또한 이해를 못하지요.
해결방법은 부품수리가 아니라 "별도의 IT제품을 차에 장착하여 전송장애를 없애주어야 데이터가 치유"되므로 시동꺼짐을 고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