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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화재나 급발진 결함시 소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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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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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0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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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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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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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내용 *** 제목 : 차량 화재나 급발진 결함시 소비자가... 내용 : 차량 화재나 급발진 결함시 소비자가 원인을 밝히지 못하더라도 as를 잘해주는 회사가 있나요? 비엠만 불나는줄알았는데요 쭉검색해보니 불이 다나네요 ig카페에들어가보니 bmw가 양반이라네요 현대는 소비자가 원인을 밝혀내지못하면 아이에 교환도안해준다더군요 유튜브에서도 eq900이 급발진했는데 ecu자료를 조작해서 출력해주고 끝이던데요 차를 안탈수도없고 그만은 자동차회사중에서 양심적으로 as잘해주는 곳이 없나요? 관심차량은 순수 가솔린 세단 1.6~3.0l 까지입니다
#### 답변내용####
자동차보험에 들때는 사고가 날때를 대비하여 혜택(보상)을 보자는 것이 주 목적이지요. 사고가 안나면 그 비용은 공짜로 없어진 것으로 느끼게 되지만 실상은 보험 때문에 편하게 운전을 할 수 있었으므로 무형의 가치는 피해를 당해보지 않고는 계산 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급발진은 발생하여도 해결할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급발진이라고 주장하였던 사고 중 한 건도 법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화재사건도 아직은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비자들은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원인에 매달리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찾으려하고 애써지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이 되고 말지요.
1. 두가지 미스터리 사건 가. 급발진 사건 "급발진"은 기술적으로 설명하면 자동차가 전자화하면서 잘생기는데 원인은 ECU가 동작과정에 데이터가 전자적으로Lock이 걸리면 입력조건과 무관하게 최대의 출력펄스가 인젝터 점화플러그 연료펌프등을 동작시키고 트로바디의 공기밸브를 최대로 열어버리므로 "엔진제어 불능상태"가 된다고 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급발진은 요소는 사고가 난 후 전기가 끊어지면 원인이 저절로 사라져 버리므로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혹자들은 급발진 처리법도 없고 그렇다고 명쾌한 기술로 증명을 하지도 못하는데 당신의 논리를 어떻게 증명하느냐로 반박하면서 소비자들을 현혹시킨다고 일축하고 맙니다. 하지만 피해자는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노력해보지만 어쩌면 EDR박스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 본 기술을 국민신문고로 제안했더니 법이 없어 심사를 못한다고 하였음
나. 자동차 화재사건 엔진은 굉장한 고열을 발생시키는데 대기온도가 올라가면 아무리 냉각계통이 정상적으로 동작을 해도 본넷트 안은 엔진열과 대기온가 합성된 초고온(100도 이상)을 낮추기에는 무리가 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초고온에 의해 최대로 팽창되어 있는 본넷트 안의 가스공기에 자동차가 동작하면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점화 역할(불 쏘시게)을 하게 되면" 화재가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본 기술은 국민신문고로 제안(2018.8.5일)을 했는데 국토부에서 심사중임
2. 개인 의견 님의 질문에 답해 줄 곳도 그리고 해결된다고 입증 해줄 곳도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단지 그런 생각이시라면 "VAD제품을 차에 장착하여 ECU의 데이터 Lock를 방지하고 전자파를 줄여" 마음의 편안함이라도 보상 받으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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