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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측정방식을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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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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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2: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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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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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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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측정방식을 개정 < 1AB-1908-007272/2019.08.30>
배출가스(매연포함)를 꼭 배기장치에서만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 내연기관차는 연료를 태워야 하므로 여러 가지 불순물이 생겨나는데 만일에 엔진에서 완전연소(100%)가 된다면 배기장치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지금의 엔진기술이 어딘가 모르게 연소효율을 높이지 못하므로 (특히 디젤의 경우) 반대로 여러방식의 배기장치를 부가하여 매연을 줄이려고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자동차의 선진국이라고 하는 독일에서 조차 운전조건에 따라 배출가스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전 세계를 속였던 것은 지금의 내연기관차의 연소방식으로는 더 이상 배출가스를 줄일 수가 없다는 데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내연기관차는 엔진으로 들어온 공기가 일정한 속도로 배기를 거쳐 밖으로 나가야 연비와 출력이 좋아지는데 배출가스를 줄이려고 배기장치를 물리적으로만 강화시키다 보니 배출가스는 개선이 될지언정 “엔진출력이 떨어지고 연비가 나빠”지므로 독일의 폭스바겐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배출가스를 측정시와 운행시에 따라 량이 다르게 되도록 조작한 것은 좋은 사례입니다.
이를 다르게 표현하면 자동차배출가스를 물리적으로만 개선된다는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배출가스개선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연비와 출력이 나빠지는 현상을 막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려면 IT기술을 이용하여 엔진연소율을 극대화시키면 그만큼 배기장치의 역할을 줄여도 되므로 “배출가스도 개선되고 연비와 출력도 증가 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지금의) 연소후처리방식과 IT기술을 이용한 연소내처리방식에 대한 비교표를 제시합니다.
『연소후처리방식과 연소내처리방식 차이점』
1.연소후처리방식(External Process system) * 배기장치에서만 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방식 * 배출가스를 물리적(하드웨어적)으로만 저감시키는 방식 * 연비와 출력이 감소 함 * 성능을 하드웨어적으로 개선시키는 방식 (시동성,출력,진동,소음,변속충격,노킹,전압변동,시동꺼짐 등) * 고장율이 증가하므로 주기적인 정비와 유지비가 발생함
2. 연소내처리방식( Internal Process System) * IT기술로 엔진에서부터 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방식 * 배출가스를 전자적(소프트웨어적)으로 저감시키는 방식 * 연비와 출력이 증가 함 * 성능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시키는 방식 (시동성,출력,진동,소음,변속충격,노킹,전압변동,시동꺼짐 등) * 고장율이 없고 주기적인 정비가 불필요하므로 유지비가 없음
내연기관차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물리적인 방법은 분명히 한계가 있고, 이로 인하여 연비와 출력이 나빠지는 현상은 결국 고스란히 소비자 몫으로 전가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IT기술에 의한 연소내처리방식은 2003년 특허를 받고 지금까지 전 세계 자동차를 상대로 많은 장착을 하였고 또한 효과를 입증하는 각종 증빙자료들이 많지만 현재의 물리적인 측정방식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환경정책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개선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배출가스 측정기준을 물리적인 방법에 IT기술을 이용한 전자적인 방법을 병행시켜 차생산시부터 연소내처리방식이 적용되도록 “배출가스 측정방식을 개정”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공= VAD/www.motorpowe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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