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DM 프라임 18년식이구요
지금딱 작년 이맘때 1년전에 같은 출퇴근 길을 연비가 약 10km정도로 디스플레이에 기록이 되었어요 그때당시 누적거리 약 2만km
오늘아침 출근길에 연비가 6.2km가 나왔어요 지금 현제 누적운행거리는 3만5천km입니다
출퇴근길은 약 8km 정도의 일반 도심 주행 입니다 출퇴근시 신호등은 많지만 실제로 신호대기하는건 5~6번 정도 입니다
이게 어느 순간 확 떨어진게 아니라 슬근슬근 연비가 저하되면서 오늘은 6km대가 나왔어요
어제는 7km후반 정도가 나왔고, 연비 저하가 됬다 인식했을때부터는 7후반~8초반 정도 나왔습니다
기름값이 아깝다기보단 차에 문제가 있나가 먼저 걱정되네요
****** 답변글 *****
연비는 차의 성능을 평가하는 바로메터로 아셔야 합니다.
운동을 잘하려면 체력이 좋아야 한다는 것은 싱삭이듯이 연비가 좋으려면 차성능이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차성능이란 시동성,출력, 진동, 소음, 노킹, 변속충격, 전입변동 등을 총칭한 말임
그래서 년식이 늘어날수록 성능은 점점 떨어지므로 연비도 떨어지는 것입니다.
* 성능(100%) = 효율(%) + 손실(%)
위 공식처럼 손실이 증가하므로 성능이 나빠지고 연비도 덩달아 떨어지지요
따라서 연비를 개선하려면 수많은 부품들을 교체 또는 청소등을 해주어야 하지만 성능항목을 다 개선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다만 "VAD라는 IT제품을 악셀패달에 장착"하여 ECU데이터를 교정해주면 성능 항목을 골고루 좋게하여 연비를 개선시킬 수는 있습니다.
<제공 = 연비개선 VAD / 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