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내용@@
20년 신형k5 2000km정도 탔는데 늘 다니던길 비슷한시간데 비슷한 속도로 아침저녁 약 15km씩 탔습니다. 그동안은 연비계산되는수치도 거의 일정하게 줄었었고 거의 실 키로수와 비슷하거나 적게 줄었었습니다 . 그런데 이틀전 기름을 넣고 나서부터 30km이상씩 줄기시작합니다. 왕복 60km가 넘는거구요. 100미터쯤가는데 3km씩 한번에 뚝뚝 떨어집니다. 휘발유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서요. 연비계기판을 늘 체크하는 습관이 있어서 너무 뚜렷한변화에 당황스럽습니다. 712km를 탈수있는걸로 나왔는데 이틀지난 오늘 584km입니다. 원인을 아시는분 계실까요?
#### 답변내용####
"연비는 차성능을 평가하는 바로메터(종합지표)"이므로 개별적으로 부품을 수리조정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연비측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CVS-75모드 : CVS-75 모드는 총 주행거리 17.85km, 평균 주행속도 34.1km/h, 최고속도 91.2km/h 로 측정온도는 20∼30℃, 습도는 30∼70 R.H.%로 설정 * US-Combined모드 : 다섯 가지(5-Cycle ①시내, ②고속도로, ③고속 및 급가속, ④에어컨 가동, ⑤외부저온조건 주행 항목이 각각 가미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환산방식, 온도조건 고온은 35±2℃, 습도는 40±5R.H.%로/ 저온은 -6.7℃±2.8℃로 설정
이런 조건에서 공인연비를 측정하므로 운행중에 떨어진 연비를 개선하려면 "종합적인 차 체질을 개선하지 않고는" 연비개선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신차이므로 기대만큼 연비가 나오지 않는다면 서비스 센터에 입고하여 한번은 점검을 받아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해결이 안되고 궁금하시면 1:1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공 = 연비개선VAD/www.motorpow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