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내용#####
자동차가 이유없이 사동꺼짐이 생기지만 제대로 원인 규명이 안되고 있다 보니 정비경험에 의존한 더듬식 수리를 하는 경향이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차가 노후되면 부품과 선로들의 부품특성과 조립특성이 변화로 인하여
1. 물리적인 문제
* 스로틀바디의 전기적 설계 함수 변질
* ECU의 열화에 의한 접지전위차 발생
* 전기적외란(Electrical Disturbance)에 의한 데이터에러(Data Error)
등이 발생합니다.
2. 전기적인 문제
내연기관차의 엔진과 부품들을 동작시키는 동력전기(12/24V)가 있고, 데이터를 만드는 제어전기(5V)가 있습니다.
이 두전기는 "물리적으로는 동일접지이지만 전기적으로는 분리"되어 있으므로 차년식이 증가 할 수록 두 전기간에는 접지전위차가 심화됩니다.
3. 해결방법
별도의 IT제품을 악셀패달센서에 장착하여 이를 통하여
* ECU가 만드는 데이터를 치유(교정, 보정)하고,
* 동력전기(12V)회로와 제어전기(5V)회로간에 새로운 전기적 폐회로망(전기적네트워크)을 형성시켜 전기적으로 동일접지가 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4. 효과
시동꺼짐은 물론 차의 전반적인 성능이 개선되므로 고장율을 줄이고 연비는 물론 탁월한 승차감을 누리게됩니다.
* 성능이란 시동, 출력, 진동, 소음, 변속충격, 노킹등을 총칭하는 말임
따라서 시동꺼짐을 고치려면 부품을 교환하는 하드웨어적인수리가 아니라 "데이터에러를 치유하는 전기적이 수리"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공=제어. 전기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