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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내용****
안녕하세여 쉐보레 트랙스를 타고 있는데 사진과 같이 경고등이 떠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그냥 고속도로가서 일정 속도로 40분정도 주행하면 꺼진다기에 약 100키로로 40분을 주행하고 왔는데요.. 주행하던 도중에 갑자기 엔진 출력이 감소되면서 경고등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디젤차는 처음이라 어떻게 된 일일까요... 너무 답답해요 ㅠㅠ 정비소 가야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답변 내용****
1. 디젤차의 현주소 2020년 상반기 부터 현대.기아 차는 "디젤 세단차 생산을 중단"한다고 하는데 이유는 환경에 대처(생산, 유지)하려니 타산이 안맞기 때문이랍니다. 이말을 역으로 생각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만큼 "디젤차는 유지비가 많이들므로 관리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연저감장치(DPF)가 장착된 차들은 일정 운행중 " 한번씩 고RPM을 올려 DPF에 저장되는 매연찌꺼기를 태워"주어야 합니다. 연비 좋고 힘좋다는 디젤차도 환경에는 메이커도 손을 드는 결과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런 결점을 보완해주는 "신기술이 있지만 메이커들은 무시했고" "소비자들은 메이커의 지침에만 충실히 따르다" 보니 결국은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됬다고 푸념해 볼 뿐입니다.
2. 대응 방안 가. 단기적으로 지침서를 충실히 지켜야 하며, 센터에 가셔셔 진단하고 고장코드가 있다면 수리를 하셔야 합니다. 나. 장기적으로 "IT제품을 악셀패달센서에 장착하여 ECU가 만드는 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정교하게 교정"하여 "엔진에서 매연량을 줄여 주는 근본적인 수리"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 방식을 "연소내처리방식(Internal Process System)"이라고 함 <제공= 매연저감VAD/www.motorpower.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