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비의 현주소
시동꺼짐 질문이 올라 올 때마다 자동차 기술자로서 참으로 답답하다는 마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자동차 메이커와 정비소는 왜 못고칠가 소비자들은 왜정비소 말만 믿을까 등입니다.
여기에는 자동차는 고장이 나면 무조건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는 메이커의 정비지침을 수십년간 답습하다 보니 고장은 부품교체라는 고정관념이 자리메김 하였기 때문입니다.
2. 고장원인
요사이 차들은 전부가 소프트웨어적으로 동작하도록 제작하므로 하드웨어적으로 진단하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사례를 들면 급발진사고를 아직도 규명을 못하듯이 운행중 시동꺼짐 사례가 빈번하지만 뚜렷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왜 빈번하게 일어나는 고장에 대하여 세계 5위라고 자랑하는 자동차 메이커도 왜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원인은 데이터에러 때문이지만" 하드웨어문제로 생기는 고장이 아니므로 고장코드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시동꺼짐은 "데이터에러 때문이지만 일반적인 기술로는 발견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수리를 못하는 것입니다.
3. 수리방법
그러므로 고치려면 "별도로 개발된 IT제품을 악셀패달센서에 장착"하여 "엔진동작을 조절하는 RPM데이터를 전자적으로 치유(교정, 보정)"를 해주어야 합니다.
반복 설명드리지만 일반적인 정비기술로는 설명도 이해도 어려우므로 정비소에서 상담을 한들 모른다(알면 근방 고쳤을 터이니) 는 것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제공= 제어. 전기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