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신채택답변수 4,167받은감사수 38자동차관리2위, 전기, 전자 공학, 자동차 수리,정비2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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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증상을 단지 부품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고 원인을 찾으려 하면 고치기 힘듭니다.
차는 저속이나 고속이나 속도에 따라 엔진힘과 관성힘이 혼합되어 작용하는데 같은 힘이라도 "엔진힘은 제동력이 생기지만 관성힘은 제동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표현이 좀 난해하여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예를 들어 고속으로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려면 악셀에서 발을 떼므로 (같은 속도라도) 엔진힘은 줄어 엔진의 제동력도 약해지고 관성힘이 상대적으로 많이 작용하므로 안정된 저지(속도제어)가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흔히들 말하는 타이어교체. 휠얼라이먼트교정. 브레이크라이닝교체등을 해보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품으로 수리를 해도 개선이 안된다면 최후에는 "별도의 IT제품을 악셀패달센서(TPS/APS)에 장착하여 아이들시의 엔진출력을 강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 참고로 아이들시의 엔진출력이란 악셀을 밟지 않아도 차가 움질일수 있도록 공장에서 셋팅되어 나오는 해당차의 기본적인 베이스힘입니다.
그런데 년식이 점점 늘어날수록 이힘도 점점 약해지는데 악셀을 밟아 힘을 키우다보니 잘 못느끼고들 있지요.
따라서 아이들시의 엔진출력이 약해지면 연비도 나빠지므로 이힘을 키워주면 "순발력이나 가속이 잘붇고 고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탄탄하게 잘나가고 연비도 덤으로" 좋아집니다.
<제공=제어. 전기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