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명이 님에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고장이 꼭 부품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부품과 오일등에 해당하는 하드웨어와 전기와 제어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잘 이룰때만에 최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또한 시동꺼짐은 진단을 해도 고장코드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공통된 현상이라서 정비소에서도 고장코드가 없으니 수리를 잘 못하는 것입니다.
물론 흔히들 잘아는 부품들을 교체하다보면 우연일치로 해결이 되면 다행이겠지만 이 방식은 불필요한 부품수리로 인하여 비용과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의해야 하는 것은 "부품에 문제가 있으면 고장코드가 생겨"나지만 "데이터(소프트위어)에 문제가 있으면 결과(사동꺼짐)는 있어도 원인(고장코드)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설령 고쳤다고 해도 언젠가는 재발의 소지가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결을 하려면 "악셀패달센서(aps)에 별도의 IT제품을 장착"하여 ECU가 만드는 데이터를 치유(교정, 보정)하여 "노후화로 인하여 떨어진 엔진성능(출력)을 개선"시켜주어야 합니다.
<제공=시동꺼짐개선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