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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은 "규제개혁신문고에 올린 제안내용"입니다. ● 제목 : 『ECU접지전압 기준치를 법으로 제정』
● 규제내용(1000자내) 자동차는 동력전기접지와 제어전기접지로 두개의 접지(마이너스)가 있습니다. * 동력전기접지 :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등은 12/24V 등의 동력전기를 사용하고, 전기차는 수백볼트(V)의 전기를 동력전기로 사용하고 있지만 이들 모두 “차체 빔(프레임)을 공통접지(-)로 사용” * 제어전기접지 : ECU와 여러 센서들에게 공급하는 5V전기로 동력전기를 DC-DC 컨버터방식으로 변환시키기 때문에 “독립된 접지가 생김”
따라서 “자동차 설계시 ECU의 접지전압 기준을 (한전의 접지공사 등급 처럼) 제도적으로 정해줄 필요가 있다”고 여깁니다.
● 불편사항 개선내용(1000자내) 1. 불편사항 “접지란 대지와 기기 또는 전기회로 간의 접지전압을 0V로 만들기 위함”인데 자동차는 두 전기 간에 “접지전압(mV)이 발생하고 접지전류(mA)까지 흐르므로” 인하여 ECU가 정상적인 데이터 생성이 어려워 “예상치도 못할 오동작이 생길수도 있고 또한 고장율을 증가시켜 성능. 연비. 배출가스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년식이 늘어날수록 ECU접지전압이 증가"하여 자동차성능 미치는 관계를 열거하여 보았습니다. * 1~2mv까지 : 거의 정상에 속함 * 10mv까지 : 소음 • 진동 • RPM 미소 흔들림 발생, 연비감소, 배출가스 소량 증가 * 30mv까지 : 소음 • 진동 • RPM 미소 흔들림 증가, 간헐적 시동꺼짐 발 생, 연비 • 출력 • 배출 가스 중량 나쁨 * 100mv까지 : 소음 • 진동 증가, 시동꺼짐 잦음, RPM 흔들림 심함, 연 비 • 출력 감소 심하고 배출가스 다량 증가 * 100mv이상 : ECU를 교체하여야 함
2. 개선내용 5V접지결함은 ECU의 근본적인 문제이므로 두 전기회로 간에 “제3의 전기적인 폐회로망 제품”을 부가 장착하여 보완해주면 “접지전압(mV)과 접지전류(mA)을 일정하게 유지 또는 줄여”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개선 효과(년식 대비)로는 * 연비(년식 대비)는 최대 30%까지 개선 가능 * 매연(년식 대비)는 60~90% 개선 가능 * 힘이 강해져 순발력과 가속도가 좋아짐 * 변속충격 완화, 노킹과 진동 개선, 시동 꺼짐 방지됨 * 기타 소음. 승차감. 오디오음질 등이 개선 됨
이러한 현상들은 “비단 내연기관차 뿐 아니라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에도 공통적으로 적용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전의 접지공사 등급처럼) 품질 좋은 자동차 제작과 수리, 에너지낭비 방지와 환경개선 등을 위해서는 “자동차의 ECU접지전압 기준을 제도적으로 정해주기를 제안” 합니다. <제공=V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