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전 전압 12.4~6 정도됩니다.
시동걸고 주행중 14.7~8 에서 15.1~2까지 왔다갔다 합니다.
오토스탑은 30~1시간정도 달려야 작동하구요~
궁금한점은 가속페달을 밟은 주행 상태일떄는 14.7~8 왔따갔다하고 가속페달을 안밟고 뗀후 탄력주행중일때는 15.1~2까지 상승합니다.
정지시엔 14.7~8 정도로 돌아오구요~
원래 가속을 밟지 않으면 전압이 상승하는 원리가 맞나요?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참고로 배터리갈은지는 1달이 안되었습니다!!
##### 답변내용 #####1. 시동전 배터리 전압 : 12V~12.6V(순수한 배터리전압)
2. 시동후 전압 배터리 전압 : 13.5V~14.5V( 알터네이터 전압)
* 이 전압이13.5V 이하로 낮으면 배터리충전이 안되고, 높으면 (14.5V이상) 배터리가 손상 우려가 있고 자동차부품들이 과열 되어 고장율을 증가시킴
* 참고로 가정 전기는 220V가 정격전압인데 220V보다 낮으면 가전제품들이 동작을 잘못하고 높으면 고장이 잘 납니다.
그런데 수치들을 보면 "테스트기가 오차가 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오차를 감안한다면 별문제는 없다고 보입니다.
***** 추가질문 *****
질문자님의 추가질문 별문제없다고하셔서 다행인데 또 궁금한점은 시동후 배터리전압 배터리 잔량에따라 알터가 돌고안돌고 전압이 바뀔수있는건 알겠는데 가속페달을 밟았을땐 14.8을 유지하다가 페달을 떼면 15.2까지 상승하는것이 알터가 가속페달을 밟을때보다 안밟을때 더 강하게(?) 가동한다고 생각을하면되는건가요??ㅠ 또 배터리갈기전엔 14.5 6 이었는데 배터리를 갈고나서 상승했다하면 알터도 배터리에따라 가동하는 전압 범위가 달라지나요??!!
##### 추가답변 #####
답변자님의 추가답변 자동차와 발전소를 비유하면
* 자동차 엔진 = 발전소 터빈
* 자동차 알터 = 발전소 발전기 입니다.
그래서 발전소에서 전기 출력(w)을 높이려면 터빈 회전(RPM)을 높여 발전전압(V)은 일정하게 하고 발전전류(A)를 증가시켜 출력(W)을 높입니다.
따라서 자동차전기 발생도 발전소전기 발생 원리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가속폐달을 밟으나 놓으나 (RPM이 변해도) 전류(A)는 변해도 전압(V)은 변동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터네이터 안에는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전압레귤레이터"가 있습니다.
다만 새배터리라서 충전에 필요한 전류가 적어도 되므로 전압제어가 잘 안되는 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