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자동차 메이커를 막론하고 운행중 이유 없이 시동이 꺼지게 만드는 차는 없습니다.
문제는 수만개의 부품으로 조립하지만 이들을 콘토롤하는 데이터가 전기적인 트러블(애러)이 생기면 아무리 명차라도 랜덤하게 시동꺼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원인이 밟혀졌지만 아직 기계화 기술이 자동차를 지배하다 보니 전자제어기술 결함에 대한 인식에 부족하여 활성화가 안되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정부에 시동꺼짐방지기술 제안을 했더니 "제안기술은 자동차제작사의 설계역량에 속한다"고 답변을 주었기에 다시 "자동차규칙을 제정해야 한다고 제안"을 해둔상태입니다.
운행중 시동꺼짐은 ECU의 데이터가 전기적 트러블(에러)을 일으키기 때문이지만 자동차계는 잘 모르고들 있지요 .
그러므로 시동꺼짐은 (마치 코로나처럼) 새로운 고장이라는 것을 아시고 어느차를 사용하던 별도의 기술을 적용하여 전기적인 트러블을 없애주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제공 = 시동꺼짐방지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