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m ÷31분 =935m/분이고 ,13km÷34분= 382m/분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너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연료폭발율은 나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거리라도 시내주행보다 고속주행이 연비가 좋아지듯이 속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연비가 나빠지므로
이론적으로는 29km가 연비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단 연비는 1ℓ로 몇km를 달릴 수 있는가를 표시하지만 정부가 실시하는 연비측정기준(CVS-75모드)은 단순히 산술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두 조건은 도토리 키 제기식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을 꼭 유념하셔야 합니다.
<제공 = 연비개선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