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은 물리적으로는 배터리. 점화플러그와 코일. 연료계통 등이 맞습니다.
그런데 일반분들이나 정비사들도 잘모르는 부분은 시동은 ECU가 만드는 데이터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잘 모를뿐 아니라 알아도 못고친다는 것입니다.
즉 자동차는 부품들에 하자가 없어도 온도에 따라 시동데이터를 달리합니다.
그래서 같은 차라도 여름과 겨울에는 온도 차이로 시동후 순간적으로 RPM이 올라가며 이를 감지하고 조절하는 것은 ECU가 만드는 데이터입니다.
그런 현상은 특히 차년식에 따라 차등이 많이 생기므로 겨울을 대비한다면 부품수리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해결을 하려면 악셀패달센서(APS)에 별도의 IT제품(VAD)을 장착하여 시동데이터가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보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부품정비를 해보아도 해결이 안 된다면 마지막에는 데이터(소프트웨어) 정비를 해주십시요.
<제공=전기.제어전문VAD/www.motorpow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