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는 보조탱크에 있는 표시되어 있는 눈금을 보고 적.부 판단이 가능하지만 냉각계통에 문제가 있다면 애기는 달라집니다.
1. 이정도 키로수에 냉각수 교환 단 한번도 안했다면 고속주행 아니더라도 냉각수 온도 경고등(빨간색) 뜰 수 있나요?
답 : 냉각수는 량이 정상이면 경고등이 뜰 수 없는데 빨간색 경고등이 떴다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2. 냉각수 온도 경고등이 뜨면 주로 어떤 부분을 의심해볼 수 있나요?
답 : 보조탱크의 냉각수량을 보지 말고 라디에터에 냉각수가 없으면 냉각수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빨강색 경고등이 떴다면 라디에타내에 냉각수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3. 냉각수 온도 센서가 고장나서 잘못 과열진단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온도가 처음 출발때 부터 천천히 올라가기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동끄고 3분만 있으면 온도가 중간까지 내려가있어서 온도센서 자체의 문제인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답 : 라디에타 내의 냉각수를 확인하면 궁굼증은 저절로 해소됩니다
4. 냉각수 교환의 적정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
답 : 님께서 하지 않는다면 정비소에서 점검을 하여 정밀진단을 해야하므로 수리비는 생략합니다.